(2009.12.O혜O님의 눈밑거상 수술체험담 입니다.) 내나이 50 인생의 반을 살고 나니 후회감과 만족감등 여러가지 감정들이 나를 휘감아 다시 한번 내 인생을 돌아보게 한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았다는 것과 이후의 삶도 역시 최선을 다해 나에게 맡겨진 일들을 해나가며 내인생의 후반기를 그려야 겠다는 마음으로 선택...
우선.... 저는 12월 10일에 수술을 했습니다. 코젤로 275씩 넣었어요~^^ 수술 상담받으러 갔을때 친절하게 상담해주시던 간호사 언니 생각이 먼저나네요~^^ 정말 친절했음!! ㅋㅋ 그리고 예약을 하고 간단한 기초 검사를 위해 영상 의학과에서 검사를 했습니다. 검사 결과 수술을 해도 좋다는 소견이 나왔고 수술 날자에 맞춰 차...
이런글을써본적이없어서어떻게써야할지..ㅋㅋ 예전부터가슴이작아서컴플렉스였었는데 가슴수술이애놓는만큼아프다는소문에생각만하고 수술을포기했습니다.그러던어느날 `이뻐지는데 이정도고통도못참아?' 하는용기에 수술을결심했습니다..그래서강남에가슴수술잘한데를몇군데들려 마지막으로옵티마성형외과로갔습니다..가서상담을받는...
드디어 저도 평범해졌습니다. 드디어!!! 여자라면 다 있는 가슴 저만 없어서 목욕탕 갈 때나 여름옷 입을 때 신경쓰여서 스트레스가 쌓였었는데 말입니다. 평소 성형과는 전혀 상관없이 사는데 지장만 없으면 됐지, 그냥 생긴대로 살자는 주의였는데 한순간 생각을 달리했더니바로 수술 결심을 했고 정보를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
(2009.11.O혜O님의 눈밑수술 체험담입니다.) 40대가 들어서면서 눈밑이 불룩해진 지방과 그밑의 시커먼 다크써클로 인해 스트레스가 너무 많아 졌고 신랑이 볼때마다 딱불이 여사라고 놀려대곤 했습니다. 몇년전부터 눈밑수술을 하려고 마음은 먹었지만 당장 아프거나 바로 필요한 수술이 아니라 하루이틀 미루다 보니 점점 지방은...
지난 주에 축소했습니다. 수직으로 했어요. 수술을 하신 모든 분들이 그러하겠지만 저도 많은 고민을 했어요.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인터넷으로 병원을 물색하고 수시로 병원들의 홈피를 살피고 고민하고... 흉터,전신마취,수유,감각.....등 많은 것들이 수술을 망설이게 했어요. 그리고 지방에 살아...
사춘기 시절부터 유독 키와 몸에비해 가슴이 작은지라 가슴성형은 항상꿈이엇어요. 생각만 하구잇엇지 맘에 결정을 못내리다가 옵티마를알게댓어요. 까페만 매일들락날락하다가 이러다간 또 못하겟지 싶더라고요. 글서 상담예약을햇어요. 집이 서울이 아니라 더 고민을햇어요. 고민도 잠시뿐.ㅋ 상담을 하는순간 무조건 해야겟...
(2009.11 O보O님의 볼+중안면 지방이식 수술 체험담입니다.) 볼이 움푹 들어가서, 나이 들어 보이고 음식 먹을 때나,말할때 신경 쓰이고 해골(?) 같아서 고민이 많았었다. 그러던 중에, 취직도 앞두고 있어 수술을 결심하게 되고 마침 이모가 눈밑 수술을 성공적으로 한 옵티마 성형외과를 찾게 되었다. 이모의 결과가 좋아 ...
유방확대와 거상 두가지 수술을 받은...두 아이에 엄마입니다^^ 처녀때 농담삼아 주위에서 젖소부인이란 소릴 자주들었읍니다. 그런데 아이둘 출산하면서 체중증가와 체중감소를 반복하고 거기다가 젖말리는 약까지 먹었더니 처녀때에 그 탱탱했던 가슴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할머니 가슴처럼 변하더군요.... 수 년에 걸쳐 가슴 수술...
[2008.11.0국0님의 함몰유두 교정술 체험담입니다.] 살아가면서 수많은 병원중에 '성형외과'에는 발을 들이지 않을줄 알았는데 결국 오게 되었습니다. 첫아이를 가진 후 '모유수유'를 하고 싶었던 저는 그제서야 함몰유두로 고민을 했습니다. 가능할 줄 알았지만 산후조리원에서의 일주일 모유수유로 끝을내고 약을 먹으며 젖을 말려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