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모임에서 언니가 확대술을 해서 만족했고 생각보다 덜아프다고 하여 10년동안 하고싶은 마음은 있었는데 용기와 머니가 부족해서 못했는데 뒤늦게 자신감 올리고자 용기를 내서 수술 2주후 너무 만족합니다 의사쌤 여자분인점과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해주시고 직원분들도 친절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첫날 가래 울렁거림 뻐근함 가...
저번달에 수술하고 한달이 다 되어가네요. 선생님들 모두 친절하시고 환자를 진심으로 대해 주시는게 느껴져요. 수술전에 오랜시간 너무 많이 고민했는데, 선생님과 상담후 믿음과 신뢰가 생겼고 저또한 하고 나니 너무 가볍고 만족 스러워요. (이제야 자신있는 내가 된 기분입니다.)통증은 생각보다 아프지 않고 수술후에도 지속적으로 세심...
제가 수술을 결심하기까지는 10년을 기다린거 같아요!!육아도 문제였지만 무엇보다 큰부담이 수술결과에 대한 두려움이 가장컸기때문이기도 합니다!!아이들도 어느정도 컸다는 생각과 더기다리기에는 제인생에 가슴 무게만큼 의욕도 무기력함도 큰위축이되더라구욤^^결심과 동시에 옵티마병원에 상담을 받게되었습니다! 이병원을 택한것...
어릴때부터 큰가슴으로 인해 어깨 허리 통증과 땀띠에 시달리고 사람들의 불쾌한 시선으로 인해 늘 움츠리고 살았습니다한참 민감하던 중고등학교 시절엔 남자 체육 선생님들의 시선이 싫어체육시간과 체력장엔 늘 아프단 핑계로 달리기를 해본적이 없을정도였습니다 결혼을하고 아이둘을 출산하면서 모유수유를 총 2년넘게 하였더...
10대때부터 작은 가슴으로 인한 콤플렉스로 언젠가 꼭 가슴 확대 수술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다 20대 후반이 되면서 점점 자신감이 없어지는 제 모습을 보고, 정말 여러 원장님과 병원을 알아보다 옵티마 성형외과에서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원장님께서 워낙 꼼꼼하게 봐주시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시다 보니 큰...
청소년기부터 쭈욱 큰 가슴이엿지만 위험한 수술이라는 인식때문에 계속 살 빼면 되겟지라는 생각으로 버티다가 아이를 낳고나니 더 커지고 처지고 해서 정말 삶의 질이 너무 떨어지는거 같아서 큰맘 먹고 수술을 결정햇습니더 원장님이 큰 결정한거라고 용기도 북돋워주시고 하셔서 수술까지 큰 걱정은 없엇습니다 당일 수술하고 전신마취...
가슴거상술 후기 입니다 나이는 30대 중반이고 늘어진 할머니 가슴 콤플렉스 때문에 자신감이 없었는데.. 큰 결심 하고 옵티마 성형외과 상담을 진행 했습니다. 여자원장님이라 역시나 여자의 마음을 가장 잘 알아주셨고, 수십년의 경력을 믿고 수술 예약을 했습니다. 전신마취라 두려웠는데 친절한 간호사님들 덕분에 편하게 수술 끝...
저는2011년도 가슴축소수술한 52세입니다~ 평생 고민이였던 큰가슴을 예쁘고 작아진다는 말에 너무나 큰기대를하고 옵티마성형외과를 찾았습니다 울산에 거주하는 제가 서울까지 왔다갔다하면서 선생님 말만 믿고 소독약하나 바르는것 테입하나 붙히것도 예쁜가슴이 된다는 원장선생님말씀만 믿고 새벽에 기차타고 저녁에 내려오고 수없이 반...
저는2011년도 가슴축소수술한 52세입니다~ 평생 고민이였던 큰가슴을 예쁘고 작아진다는 말에 너무나 큰기대를하고 옵티마성형외과를 찾았습니다 울산에 거주하는 제가 서울까지 왔다갔다하면서 선생님 말만 믿고 소독약하나 바르는것 테입하나 붙히것도 예쁜가슴이 된다는 원장선생님말씀만 믿고 새벽에 기차타고 저녁에 내려오고 수없...
초등학교까지 깡마른 체형에 살이라고는 하나 없는 젓가락같은 몸매였는데중학교 되면서 상체에만 살이 찌면서 가슴은 만삭된 임산부처럼 계속 커지더니, 고등학교때까지 계속 살찌면서 가슴은 더없이 커진거 같아요.지금 생각하면 고등학교때 컵 싸이즈는 F나 G 정도였을것 같은데, 그때 당시에는 시골사는 저로써는 ...